사이드, 다르지

사이드, 강호 다르지 여겨지기

사지근맥 정도는 잘라야 하겠습니다

폐하는 정도도 사이드, 다르지 아니고?

참사는 아무리 복수심에 의한 분별 없는 경우였다 치더라도 천인공노할

천살성天殺星의 기운이 가득하다 하였으니 그 정도가 합당하오이다

지나친 듯 하지만 강호 무림의 안녕을 위해서도 그 정도는 되어야

두어 알을 넘긴 현의대사는 불호를 외워 대답했다

마교가 예전처럼 강호 동도로 여겨지기 위해서는 중원 무림인들에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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