있도록 입고

있도록 네가 입고 랜시도

수의 해적이 바다로 떨어졌다 마르티네즈는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얼

여유롭게 검을 집어 넣으며 대답했다

나이트 겸 용병이지 어쨌거나 안심해 오늘 내 일은 여기서 끝이니까

그럼 뒷처리는 우리 의뢰인에게 맡겨 볼까?

길트의 어깨를 두드리며 뒤로 빠졌다 길트는 망치라도 얻어 맞은 얼굴로

받은 돈 만큼만 일 하는 사람이야 하루에 열 셋 이상 적을 쓰러트리고 싶으면

그물더미 위에 편히 앉았다 하지만 길트의 얼굴은 그리 편치 않은 듯 해

그런 법이 어디 있어요 난 곱셈보다 검술을 조금 더 잘 할 있도록 뿐이라고요

내가 알 바 아니지 게다가 넌 강해지고 싶다 했잖아 싸우지 않으면 강해

않아 그리고 네가 강했다면 랜시도 저렇게 당하지 않았을 입고 거야